[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천장 마감재가 붕괴돼 38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전담팀을 편성했다.
10일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4층 건물에 있는 2층 생활근린시설에서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9명이 다치고 수십명이 대피했다. (사진=대구소방본부 제공)대구경찰청은 10일 중대재해수사계, 과학수사계, 피해자 보호팀 등 33명으로 구성된 수사전
천장 마감재가 붕괴돼 38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전담팀을 편성했다.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천장 마감재가 붕괴돼 38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전담팀을 편성했다.
10일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4층 건물에 있는 2층 생활근린시설에서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9명이 다치고 수십명이 대피했다. (사진=대구소방본부 제공)대구경찰청은 10일 중대재해수사계, 과학수사계, 피해자 보호팀 등 33명으로 구성된 수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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