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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8도 고열도·고지대 적응도 '척척'...일등공신 의무팀

38도 고열도·고지대 적응도 '척척'...일등공신 의무팀

[앵커]

우리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시원한 승리를 거둔 이면에는 의무팀의 공이 컸습니다.

고지대에 완벽하게 적응한 우리 선수들은 체력에서 체코를 압도했고, 38도의 고열에 시달렸던 오현규 선수는 바로 회복해 골까지 터뜨렸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체코를 무너뜨리고 1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첫 경기 승리를 가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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