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 목사(청수백석대학교회)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혼란과 갈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는 세상을 걱정하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을 돌아봅니다. 복음을 안다고 하면서도 미움을 품고 살았습니다. 화해를 말하면서도 먼저 손을 내밀지 않았습니다. 말씀보다 내 생각을 앞세웠으며 사랑하기보다 판단하고, 용서하기보다 미워했던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혼란과 갈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는 세상을 걱정하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을 돌아봅니다. 복음을 안다고 하면서도 미움을 품고 살았습니다. 화해를 말하면서도 먼저 손을 내밀지 않았습니다.
강인한 목사(청수백석대학교회)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혼란과 갈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는 세상을 걱정하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을 돌아봅니다. 복음을 안다고 하면서도 미움을 품고 살았습니다. 화해를 말하면서도 먼저 손을 내밀지 않았습니다. 말씀보다 내 생각을 앞세웠으며 사랑하기보다 판단하고, 용서하기보다 미워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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