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치 확산한 소셜 임팩트 플랫폼 역할 강화"
테마별 큐레이션 상품·10% 할인 쿠폰 제공
카카오메이커스 10주년, 누적 기부 34억·이용자 311만 명…기념 캠페인 ‘덕분에, 메이커스’ 진행. [사진=카카오메이커스 제공]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서비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누적 기부금 34억원 돌파와 이용자 311만명 확보라는 기념비적 성과를 공개하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연결고리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소셜 임팩트 플랫폼으로서의 지배력 강화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한다.
카카오메이커스는 21일 서비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덕분에, 메이커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0년간 311만 명의 이용자와 34억원의 기부금을 일군 성과를 토대로 고객 및 파트너사에게 감사를 전한다는 취지다.
황유지 메이커스 성과리더는 "카카오메이커스가 지난 10년간 꾸준히 성장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은 가치 소비에 공감하고 동참해 주신 고객과 파트너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황 리더는 이날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연결고리이자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소셜 임팩트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사회와 환경에 기여한 카카오의 대표 임팩트 커머스 플랫폼이다. 지난 2016년을 시작으로 ▲제가버치 ▲새가버치 ▲에코씨드 ▲굿즈포굿 등 고객의 주문이 사회적 가치로 연결한 다양한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에는 카카오메이커스가 10년간 만들어온 유의미한 변화를 담아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지난달까지 누적 주문 고객 수가 311만 명을 돌파했고 함께한 국내 제조사 및 창작자 파트너는 8987곳에 달한다.
누적 입점 상품 수는 4만2000개이고 수익금을 통한 기부금은 34억6000만원을 달성해 일상 속 소비를 실질적인 사회 변화로 연결했다.
또 ‘새가버치’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새활용 제품은 1598만개이며 농축수산물의 판로를 지원한 ‘제가버치’를 통해 판매한 수량은 8381톤에 이른다.
캠페인 페이지에는 카카오메이커스 담당자 36인이 고객과 파트너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감사 메시지를 마련했다.
풍성한 감사 혜택과 참여 이벤트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 고객을 대상으로 10%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메이커스와 함께한 경험담을 댓글로 남긴 이용자 중 10명을 추첨해 카카오쇼핑 포인트 10만원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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