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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0대 현직 경찰, 실탄 갖고 비행기 타려다 딱 걸렸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실탄을 소지한 채 항공기에 탑승하려던 현직 경찰관이 경찰에 입건됐다.

30대 현직 경찰, 실탄 갖고 비행기 타려다 딱 걸렸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실탄을 소지한 채 항공기에 탑승하려던 현직 경찰관이 경찰에 입건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3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기도의 한 지구대 소속 30대 경찰관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경찰관은 지난달 28일 오후 8시 40분경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행 항공기에 탑승하는 과정에서 실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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