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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300억 부동산’ 이민정, 백만년 만에 셀카 올렸다…팬들 “이건 남겨야 해”

배우 이민정이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이민정이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이민정은 23일 자신의 SNS에 “백만년만의 셀카…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해피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정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장에서는 손을 얼굴 가까이 댄 채 미소를 지었고, 다른 사진에서는 차분한 표정으로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편안한 차림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오랜만의 셀카에 팬들은 “셀카 너무 예쁘다”, “이 셀카는 남겨야 한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민정의 추석 인사에 명절 덕담을 남기는 댓글도 이어졌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이 보유한 부동산은 청담동 고급 빌라와 옥수동 인근 빌딩, 미국 LA 주택 등을 포함해 약 300억 원 규모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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