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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시간 30분간 부동산 토론회…한총리 "큰 책임감 느껴"

정부가 2차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를 열고 부동산 공급∙금융∙세제와 관련해 여론을 수렴했다.

2시간 30분간 부동산 토론회…한총리 "큰 책임감 느껴"

한성숙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정부가 2차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를 열고 부동산 공급∙금융∙세제와 관련해 여론을 수렴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로 주재로 27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30분가량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차 부동산 대토론회가 열렸다.

한 총리는 모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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