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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9차례 문자·전화’ 장 씨 유족에 2차 가해 10대 송치

담당 경찰의 허위 종결로 사회적 논란이 큰 장 씨 실종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에게 괴롭힘 문자와 전화를 한 10대가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29차례 문자·전화’ 장 씨 유족에 2차 가해 10대 송치

담당 경찰의 허위 종결로 사회적 논란이 큰 장 씨 실종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에게 괴롭힘 문자와 전화를 한 10대가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가족이 공개한 연락처로 모두 29차례에 걸쳐 문자와 전화로 유가족을 괴롭힌 10대 청소년을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고인과 유가족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나 조롱 등 2차 가해 행위에 대해 지속해서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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