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매일신문 독자권익위원회 2026년 9월 정례회의’가 29일 포항 본사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최정암 편집국장과 서진국 위원장을 비롯한 독자권익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지난 한 달간 경북매일신문이 보도한 주요 기사들을 면밀히 되짚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비평과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 나온 주요 의견을 정
25회로 끝난 ‘경주 최부잣집 나눔 400년’ 지역민 자긍심 고취
‘경북매일신문 독자권익위원회 2026년 9월 정례회의’가 29일 포항 본사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최정암 편집국장과 서진국 위원장을 비롯한 독자권익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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