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미래의 기술을 믿고 본인을 ‘냉동인간’으로 보존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250년 후 이들은 깊은 잠에서 깨어나 모든 질병을 치료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사진=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11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홀브룩에는 남반구
미래의 기술을 믿고 본인을 ‘냉동인간’으로 보존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250년 후 이들은 깊은 잠에서 깨어나 모든 질병을 치료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미래의 기술을 믿고 본인을 ‘냉동인간’으로 보존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250년 후 이들은 깊은 잠에서 깨어나 모든 질병을 치료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사진=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11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홀브룩에는 남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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