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POSTECH 박사, 며느리도 동문…퇴직 후에도 매일 캠퍼스 산책하며 대학과 인연 이어와
포항의 한 부부가 20여 년간 이어온 POSTECH과의 인연을 자택 기부로 완성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포항시민 유병길·김선화 부부가 평생의 삶과 추억이 담긴 자택을 POSTECH에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POSTECH은 지난 11일 대학에서 기부 협
포항의 한 부부가 20여 년간 이어온 POSTECH과의 인연을 자택 기부로 완성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아들은 POSTECH 박사, 며느리도 동문…퇴직 후에도 매일 캠퍼스 산책하며 대학과 인연 이어와
포항의 한 부부가 20여 년간 이어온 POSTECH과의 인연을 자택 기부로 완성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포항시민 유병길·김선화 부부가 평생의 삶과 추억이 담긴 자택을 POSTECH에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POSTECH은 지난 11일 대학에서 기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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