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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 성공 기원… 지역사회 후원 열기 한가득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4일 시범운수㈜의 박응진 회장과 박찬범 대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발전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 성공 기원… 지역사회 후원 열기 한가득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4일 시범운수㈜의 박응진 회장과 박찬범 대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발전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사진=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제공)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4일 시범운수㈜의 박응진 회장과 박찬범 대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발전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박응진 회장은 “지역의 큰 경사이자 세계적 행사로 치러질 이번 엑스포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라며 “오늘 전달한 후원금이 엑스포를 한층 발전시키고 성공적인 결실을 맺는 데 의미 있게 활용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민간 차원의 따뜻한 나눔 행진은 풀뿌리 지역사회에서도 이어졌다. 논산시 성동면 어르신회와 이장협의회를 필두로 한 지역 내 18개 사회단체 역시 엑스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연대의 뜻을 담아 총 360만 원의 후원금을 조직위에 예치했다.

이에 백성현 논산시장은 “엑스포 성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범운수㈜와 성동면 18개 단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기업과 주민 단체가 보여준 자발적인 동참이야말로 행사 준비의 가장 든든한 동력”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보내주신 귀중한 정성을 가슴에 품고,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명품 엑스포를 만들어 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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