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시대 인공지능 융합기술 혁신의 주역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집행위원회(위원장 김권철 하이웹넷 대표)는 지난 6일 부산 해운대 웨스틴 조선 부산 호텔에서 인공지능 융합기술 분야 우수 기업인, 연구자 등 13명에 대해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부산인공지능융합기술협회 구자성 회장(은성의료재단 이사장), 부산외국어대 IT대학 류법모 학장,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재익 실장, (사)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박준모 학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따라 전 산업 분야에 걸쳐 인공지능 융합기술의 적용이 가속화되는 됨에 따라 최근 수년간 국내 인공지능 융합기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기관, 연구자, 기업, 기업인을 대상으로 그간의 공로를 인정하고 성과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2개 기관, 연구자 4명, 기술인 3명, 학생 연구자 1명, AI 챌린지 부문 3명 등 총 13명이 최종 선정됐다. 기관 수상자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시장 원강수), (재)부산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센터(센터장 전성철)가 뽑혔고, 연구자 부문에선 연세대 박캐서린 교수, 김해대 김주영 교수, 극동대 조한진 교수, 국립부경대 이경창 교수가 수상했다. 좋은강안병원 서정규 팀장, 이엔지테크 박성건 이사, 오케스트로클라우드(주) 박소아 대표가 기술인 부문, 이화여대 김예영 대학원생이 학생 연구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처음 진행된 AI 챌린지 부문에선 국립한국해양대 양민석 학생, 심건호 학생과 성주현 교수(우수 지도자상)가 상을 받았다.
본 행사를 주관한 (사)부산인공지능융합기술협회(회장 구자성 은성의료재단 이사장)는 “인공지능 융합기술대상이 국내 인공지능융합기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기술 혁신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인공지능융합기술은 이제 산업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집행위원회(위원장 김권철 하이웹넷 대표)는 지난 6일 부산 해운대 웨스틴 조선 부산 호텔에서 인공지능 융합기술 분야 우수 기업인, 연구자 등 13명에 대해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부산인공지능융합기술협회 구자성 회장(은성의료재단 이사장), 부산외국어대 IT대학 류법모 학장,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재익 실장, (사)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박준모 학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따라 전 산업 분야에 걸쳐 인공지능 융합기술의 적용이 가속화되는 됨에 따라 최근 수년간 국내 인공지능 융합기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기관, 연구자, 기업, 기업인을 대상으로 그간의 공로를 인정하고 성과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2개 기관, 연구자 4명, 기술인 3명, 학생 연구자 1명, AI 챌린지 부문 3명 등 총 13명이 최종 선정됐다. 기관 수상자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시장 원강수), (재)부산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센터(센터장 전성철)가 뽑혔고, 연구자 부문에선 연세대 박캐서린 교수, 김해대 김주영 교수, 극동대 조한진 교수, 국립부경대 이경창 교수가 수상했다. 좋은강안병원 서정규 팀장, 이엔지테크 박성건 이사, 오케스트로클라우드(주) 박소아 대표가 기술인 부문, 이화여대 김예영 대학원생이 학생 연구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처음 진행된 AI 챌린지 부문에선 국립한국해양대 양민석 학생, 심건호 학생과 성주현 교수(우수 지도자상)가 상을 받았다.
본 행사를 주관한 (사)부산인공지능융합기술협회(회장 구자성 은성의료재단 이사장)는 “인공지능 융합기술대상이 국내 인공지능융합기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기술 혁신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인공지능융합기술은 이제 산업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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