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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 대구국제안경전 폐막...스마트 글래스 주목

해외 11개 사를 포함해 135개 업체가 366개 부스를 운영한 이번 전시회는 애플 비전 프로와 스마트 글래스 전시·체험, AI 기반 안경원 솔루션인 라운즈’등이 참여해 'K-아이웨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2026 대구국제안경전 폐막...스마트 글래스 주목

대구시는 지난 3일 폐막한 2026 대구국제안경전(디옵스)에 해외바이어를 포함해 1만여 명의 참관객이 찾아 5,899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국내 기업이 협력해 만든 실시간 통역 스마트 글래스의 경우 1만5천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내기도 했습니다.

해외 11개 사를 포함해 135개 업체가 366개 부스를 운영한 이번 전시회는 애플 비전 프로와 스마트 글래스 전시·체험, AI 기반 안경원 솔루션인 라운즈’등이 참여해 'K-아이웨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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