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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7 인천 국제도시재생연합포럼」송도 G타워에서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광역시는 「2017 인천 국제도시재생연합포럼」이 10월 18일(수)부터 19일(목)까지 2일간 송도 G타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숲이 만든 목재로 사람이 도시를 다시 만들다’라는 주제로 한국형 Woodism-city(도시목질화) 정착을 위해 인천광역시가 (사)한국도시목질화연구회, (사)한국도시경관디자인학회, (사)주민참여도시만들기연구원과 함께 마련한 행사로 국내 목재이용문화를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반영한 친환경 도시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Woodism-city(도시목질화)란 목재의 다양한 이용과 목재친환경주택 건설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Woodism 전문가, 관련기업,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다. 행사 첫날인 18일에는 목공교육 및 한국형 CLT(Cross Laminated Timber)관련 세미나와 오스트리아 기업 Sherpa의 CLT 결합 철물 시연회가 열리며, 19일에는 국내·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광역시는 「2017 인천 국제도시재생연합포럼」이 10월 18일(수)부터 19일(목)까지 2일간 송도 G타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숲이 만든 목재로 사람이 도시를 다시 만들다’라는 주제로 한국형 Woodism-city(도시목질화) 정착을 위해 인천광역시가 (사)한국도시목질화연구회, (사)한국도시경관디자인학회, (사)주민참여도시만들기연구원과 함께 마련한 행사로 국내 목재이용문화를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반영한 친환경 도시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Woodism-city(도시목질화)란 목재의 다양한 이용과 목재친환경주택 건설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Woodism 전문가, 관련기업,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다.

행사 첫날인 18일에는 목공교육 및 한국형 CLT(Cross Laminated Timber)관련 세미나와 오스트리아 기업 Sherpa의 CLT 결합 철물 시연회가 열리며, 19일에는 국내·외 Woodism 도시재생 정책 및 성공사례 소개와 토론회 등 국제도시재생연합포럼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18일~19일)에는 친환경 목재로 제작한 생활가구 및 한국형 CLT 조형물도 전시될 예정이다.

인천시 곽준길 마이스산업과장은 “이번 2017 인천 국제도시재생연합포럼을 통해 국내 목재이용문화 활성화 및 도시재생형 Woodism-city 모델 개발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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