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장나라가 데뷔 이후 꾸준히 이어온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01년 가수로 데뷔한 장나라는 활동을 이어오며 소외아동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해왔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장나라는 데뷔 이후 200억 원 이상의 기부를 실천했으며 지역사회 소외아동 지원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도 이어왔다.
장나라의 나눔은 정부 포상으로도 이어졌다. 장나라는 2025년 10월 28일 열린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장나라가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도 기부를 이어갔다. 지난 6월 유기동물 보호소 ‘천사들의 보금자리’에 2000만 원을 기부하며 약 10년간 이어온 인연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데뷔 이후 25년간 이어온 기부와 봉사활동에 이어 최근까지도 나눔을 실천하며 장나라의 선행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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