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15분의 구상, 실밥 하나에도 감점…의상디자인 국가대표 최보란

세종//아시아투데이 김남형 기자 = "실밥 하나만 나와 있어도 감점 요소로 들어갑니다. "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의상디자인 국가대표 최보란 선수(21)는 26일 현지 공동취재단과의 인터뷰에서 디자인만큼 꼼꼼한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15분의 구상, 실밥 하나에도 감점…의상디자인 국가대표 최보란

세종//아시아투데이 김남형 기자 = "실밥 하나만 나와 있어도 감점 요소로 들어갑니다."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의상디자인 국가대표 최보란 선수(21)는 26일 현지 공동취재단과의 인터뷰에서 디자인만큼 꼼꼼한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만든 치마를 해체한 뒤 주어진 원단으로 디자인을 더하는 과제가 나왔다. 최 선수에게 구상할 시간은 1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