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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44년 걸린 가우디 유작…교황 축복 속 곧 ‘준공’

144년 걸린 가우디 유작…교황 축복 속 곧 ‘준공’

[앵커]

신의 건축가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맞아 그의 유작인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140여 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곧 준공식을 갖습니다.

교황 레오 14세가 집전하는 기념 미사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바르셀로나 현지를 연결합니다.

강푸른 특파원, 지금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앞에 있죠? 그곳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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