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부산]
[앵커]
'귀어'나 '귀농'을 결심하고도 막상 현지에서 뿌리내려 살기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 현지 생활을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퇴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귀어촌 교육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강성원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50여 가구가 모여 사는 거제 칠천도 옥계마
'귀어'나 '귀농'을 결심하고도 막상 현지에서 뿌리내려 살기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KBS 부산]
[앵커]
'귀어'나 '귀농'을 결심하고도 막상 현지에서 뿌리내려 살기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 현지 생활을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퇴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귀어촌 교육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강성원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50여 가구가 모여 사는 거제 칠천도 옥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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