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농구 대표팀. 연합뉴스
여자 농구가 만리장성을 넘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4강에서 중국을 85-8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여자 농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노린다.
223㎝ 장쯔위가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4강에서 중국을 85-8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여자 농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노린다.
여자 농구 대표팀. 연합뉴스
여자 농구가 만리장성을 넘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4강에서 중국을 85-8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여자 농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노린다.
223㎝ 장쯔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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