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하라 유키. 교도=연합뉴스
초등학교 5학년인 일본 대표팀 최연소 선수 구리하라 유키(11)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예선을 전승으로 통과했다.
만약 구리하라가 오는 26일 메달 결정전에서 입상할 경우 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 기록까지 새로 쓰게 된다.
2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구리하라는 일
초등학교 5학년인 일본 대표팀 최연소 선수 구리하라 유키(11)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예선을 전승으로 통과했다.
구리하라 유키. 교도=연합뉴스
초등학교 5학년인 일본 대표팀 최연소 선수 구리하라 유키(11)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예선을 전승으로 통과했다.
만약 구리하라가 오는 26일 메달 결정전에서 입상할 경우 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 기록까지 새로 쓰게 된다.
2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구리하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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