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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6세도 트랙 위에 섰다…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 13일 열전 마무리

35세부터 106세까지 세계 각국의 생활체육 육상인들이 참가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3일 폐회식을 끝으로 1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대구는 폭염과 집중호우 속에서 국제대회를 치르며 경기 운영과 의료·안전 대응 역량을 점검받았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35세부터 106세까지 세계 각국의 생활체육 육상인들이 참가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3일 폐회식을 끝으로 1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대구는 폭염과 집중호우 속에서 국제대회를 치르며 경기 운영과 의료·안전 대응 역량을 점검받았다.

지난달 21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는 106개국에서 외국인 선수와 관계자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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