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여자 1000m 독주 결선서 파일럿 김채연과 환상 호흡으로 우승
막판 250m 폭풍 스퍼트로 승부 뒤집어…전날 4000m 이어 이틀 연속 금빛 질주
10년 전 자전거 사고로 시력 잃은 아픔 딛고 '인간 승리'…도로 종목서 다관왕 정조준
시각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현미(오른쪽)와 파일럿 김채연.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파이낸셜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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