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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대 25조 전남광주 재정, 농협은행·광주은행 맡는다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금을 포함해 연간 25조원 안팎으로 예상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을 NH농협(1금고)은행과 광주은행(2금고)이 맡는다. 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지역개발기금 등을, 광주은행은 22개 특별회계와 32개 기금을 각각 관리한다. 운영 기간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4년이다.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금을 포함해 연간 25조원 안팎으로 예상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을 NH농협(1금고)은행과 광주은행(2금고)이 맡는다. 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지역개발기금 등을, 광주은행은 22개 특별회계와 32개 기금을 각각 관리한다. 운영 기간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4년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심의·평가를 거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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