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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청운대, '글로벌 영아트 페스티벌' 개최

청운대는 30일~11월 1일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한 ‘2026 글로벌 영아트 페스티벌’을 연다.

청운대, '글로벌 영아트 페스티벌' 개최

청운대가 30일~11월 1일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한 ‘2026 글로벌 영아트 페스티벌’을 연다. <청운대 제공>

청운대는 30일~11월 1일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한 ‘2026 글로벌 영아트 페스티벌’을 연다.

청운대 앵커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연영상예술대학 교수진이 기획에 참여해 대학의 공연·영상 분야 전문성을 지역 문화예술 현장과 연결하고자 마련했다.

‘예술, 국경 없이 만나다’를 주제로 일본·베트남 등 해외 공연팀 무대와 음악·뮤지컬·거리극 공연을 선보인다. 청소년과 재학생, 신진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경연과 청소년 영상 작품 상영도 진행한다.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과 도전을 지원하는 ‘아트루키 스테이지’에는 총상금 600만원이 걸려 있다.

기획에는 공연기획경영학과 구은자 교수, 실용음악과 윤여문 교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유기상 교수, 연극예술학과 임창주 교수가 참여했다.

구 교수는 “대학의 공연예술 전문성과 지역축제를 연결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젊은 예술가들이 역량을 펼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성 오동연 기자 viseo@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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