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연계 ‘글로벌 영아트 페스티벌’ 개최 홍보 배너. 청운대 제공
청운대학교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해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글로벌 영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청운대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축제의 문화 콘텐츠를 확장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문화예술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예술, 국경 없이 만나다’라는 주제로 일본·베트남 등 해외 공연팀의 무대와 음악·뮤지컬·거리극 공연을 비롯해 청소년과 재학생, 신진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콘테스트, 청소년 영상 작품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트루키 스테이지’에서는 총 600만 원의 시상금을 통해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과 도전을 지원한다.
구은자 교수(공연기획경영학과)는 “이번 페스티벌은 대학의 공연예술 전문성과 지역축제를 연결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며 “젊은 예술가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성=이석호 기자 ilbolee@ggilbo.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