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롯데칠성(005300)음료의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출시 4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13억병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약 84만병이 팔린 셈이다. 과당을 넣지 않은 소주로 시장에 진입한 데 이어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와 체험형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온 결과다.
새로 인포그래픽. (사진=ChatGPT 생성 이미지)5일
롯데칠성(005300)음료의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출시 4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13억병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약 84만병이 팔린 셈이다. 과당을 넣지 않은 소주로 시장에 진입한 데 이어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와 체험형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온 결과다.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롯데칠성(005300)음료의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출시 4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13억병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약 84만병이 팔린 셈이다. 과당을 넣지 않은 소주로 시장에 진입한 데 이어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와 체험형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온 결과다.
새로 인포그래픽. (사진=ChatGPT 생성 이미지)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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