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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日 고치현, 자매결연 10주년 우호협력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일본 고치현과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아 고치현 대표단을 초청, 양 지역 간 우호협력 관계를 다지고 교류 확대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일본 고치현과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아 고치현 대표단을 초청, 양 지역 간 우호협력 관계를 다지고 교류 확대에 나섰다.

1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하마다 세이지 고치현지사와 묘진 다케오 고치현의회 의장을 비롯한 고치현 대표단 36명이 지난달 28·29일 1박2일 일정으로 여수·목포·동구 일원을 방문했다.

전남광주시(옛 전남도)와 고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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