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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특별시, 7월 1일 ‘시민의 날’ 지정 추진…‘임을 위한 행진곡’ 행사서 활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등한 통합과 민주적 상생의 가치를 담아 시 출범일인 7월 1일을 공식 ‘시민의 날’로 지정하고, 시 대표 상징곡으로 광주·전남의 역사적 정체성을 대표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전남광주특별시, 7월 1일 ‘시민의 날’ 지정 추진…‘임을 위한 행진곡’ 행사서 활용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등한 통합과 민주적 상생의 가치를 담아 시 출범일인 7월 1일을 공식 ‘시민의 날’로 지정하고, 시 대표 상징곡으로 광주·전남의 역사적 정체성을 대표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광주광역시와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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