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개막한 원주만두축제가 성황리에 오늘(25일) 폐막했습니다.
원주시는 기존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서 원주천 일대로 축제 장소를 넓히고, 공연과 체험 등으로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축제 기간 원주천에서 농업인 새벽시장도 열리면서 축제 시설물의 철거와 설치가 반복됐고, 일부 새벽시장 상인과 마찰을 빚는 등 장소 운영의 한계점도 드러냈습니다.
지난 23일 개막한 원주만두축제가 성황리에 오늘(25일) 폐막했습니다.
지난 23일 개막한 원주만두축제가 성황리에 오늘(25일) 폐막했습니다.
원주시는 기존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서 원주천 일대로 축제 장소를 넓히고, 공연과 체험 등으로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축제 기간 원주천에서 농업인 새벽시장도 열리면서 축제 시설물의 철거와 설치가 반복됐고, 일부 새벽시장 상인과 마찰을 빚는 등 장소 운영의 한계점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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