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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과학대 '2026년 개발협력주간' 참가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가 4일까지 나흘동안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년 개발협력주간'에 참가해 전국 10개 국제개발협력센터의 공동 홍보존 운영을 총괄했다.

울산과학대 '2026년 개발협력주간' 참가

구글 선호출처 추가

울산과학대학교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가 4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년 개발협력주간'에 참가해 전국 10개 국제개발협력센터의 공동 홍보존 운영을 총괄했다. 울산과학대 제공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가 4일까지 나흘동안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년 개발협력주간'에 참가해 전국 10개 국제개발협력센터의 공동 홍보존 운영을 총괄했다.

'K-ODA로 함께 여는 상생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무조정실이 주관하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전국 10개 지역 국제개발협력센터가 협력했다.

전국 국제개발협력센터 연합회 사무국 역할을 맡아 온 울산센터는 홍보존의 세부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이끌며 지역 중심 공적개발원조(ODA)의 성과와 가치를 국민에게 알렸다.

홍보존 부스는 3면 전시 공간으로 꾸며, 전국 10개 센터의 거점 대학 현황, 센터의 기능과 주요 활동, 지역 상생 우수 사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부스 한편에 마련한 상담존에서는 KOICA 해외봉사단(WFK)과 글로벌 인재 양성 사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센터 소속 리크루터인 귀국 인재가 KOICA 봉사단 상담을 맡아 개발 협력 분야 진출 방법을 안내했다.

울산센터는 이번 전시에서 울산 청년 인재 발굴과 글로벌 진출을 이끈 우수 사례도 소개했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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