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한 농업로봇 산업 거점 구축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도와 김제시, 지역 정치권 등은 국회에서 현대차그룹과 대동그룹, 대학·연구 기관 등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열고, 김제시에 2천31년까지 3천억 원을 투입하는 이른바 '새만금 로봇 팜 팩토리'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농업로봇 생산 시설과 인공지능 학습 시설, 실증 농장을 한곳에 조성하는 사업으로, 전북도는 국비 천8백억 원 확보와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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