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이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찾아 국내 스마트농업 기술과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지난 20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국제농업연수 과정에 참여 중인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이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국내 선진 스마트농업 기술과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지역 농업 발전에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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