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유천 SNS
[파이낸셜뉴스] 마약 투약으로 물의를 빚고 연예계 은퇴 선언을 번복했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38)이 일본에서 한화 약 45만 원에 달하는 고가 디너쇼를 예고해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일본 전통 의상을 입은 홍보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국내 대중의 시선은 더욱 냉랭해지고 있다.
6일 연예계와 박유천의 일본 공식 팬클럽 등에 따르면
마약 투약으로 물의를 빚고 연예계 은퇴 선언을 번복했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38)이 일본에서 한화 약 45만 원에 달하는 고가 디너쇼를 예고해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일본 전통 의상을 입은 홍보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국내 대중의 시선은 더욱 냉랭해지고 있다.
사진=박유천 SNS
[파이낸셜뉴스] 마약 투약으로 물의를 빚고 연예계 은퇴 선언을 번복했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38)이 일본에서 한화 약 45만 원에 달하는 고가 디너쇼를 예고해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일본 전통 의상을 입은 홍보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국내 대중의 시선은 더욱 냉랭해지고 있다.
6일 연예계와 박유천의 일본 공식 팬클럽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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