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중국 전문가인 용인대 박승찬 교수의 [박승찬의 미중대결과 공존]을 연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편집자 주>
"항일전쟁은 지구전이며, 최후의 승리는 중국의 것이다." 1938년 마오쩌둥이 '논지구전(論持久戰)'에서 남긴 말이 다시 중국 지도부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지난 10월 26일부터 나
오늘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중국 전문가인 용인대 박승찬 교수의 [박승찬의 미중대결과 공존]을 연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중국 전문가인 용인대 박승찬 교수의 [박승찬의 미중대결과 공존]을 연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편집자 주>
"항일전쟁은 지구전이며, 최후의 승리는 중국의 것이다." 1938년 마오쩌둥이 '논지구전(論持久戰)'에서 남긴 말이 다시 중국 지도부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지난 10월 26일부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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