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찰, 구로구 '미라' 시신 유기 피의자들 구속영장 신청

서울 구로구 주택가에서 발견된 '미라화 시신'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하영 기자

서울 구로구 주택가에서 발견된 '미라화 시신'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8일 구로경찰서는 80대 남성 A씨에 대해 사체 유기 교사 혐의를, 60대 남성 B씨에 대해 사체 유기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2일 오후 구로구 주택가에 시신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